
트루디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래퍼 트루디가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트루디는 4일 자신의 SNS에 "도와주시는 분 한 분 없이 일하면서 육아하는 내 자신. 너 정말 대단하다! 이겨내 김진솔. 정말 일하는 게 더 쉬움. 육아 보통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한 차림에 다소 지친 듯한 얼굴로 유아차에 타고 있는 아들을 바라보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트루디의 모습이 담겼다.

트루디 개인 계정
한편 트루디는 야구선수 출신 이대은과 2021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아들 래온 군을 품에 안았다. 트루디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2'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린 래퍼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뛰어난 운동신경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 '금똥이네'를 개설해 남편 이대은과 함께하는 현실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 = 트루디 개인 계정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