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정윤.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최정윤이 재혼 발표 후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
4일 최정윤은 개인 계정에 "단비플라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정윤은 형형색색의 화려한 꽃들이 꽂힌 꽃병을 공개했다. 꽃병 하나만으로도 따스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느껴진다.
특히 꽃병 뒤로 빼꼼 보이는 웨딩 사진이 눈길을 끈다. 최근 재혼 소식을 알린 최정윤인 만큼, 손을 꼭 맞잡은 모습에서 달달한 분위기가 전해진다.

최정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뒀으나 2022년 이혼했다.
이후 지난달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를 통해 최정윤이 지난해 5월 연인과 혼인신고를 하고 새출발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최정윤의 남편 A씨는 5살 연하 회사원으로, 두 사람은 '골프'라는 취미를 공통분모로 가까워졌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최정윤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