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란.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눈밑 거상술 후 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4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이 2년 간 숨겨온 충격비밀 최초고백 (꼭 끝까지 봐야 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장영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PD와 만나 취중진담을 나눴다.
장영란은 "구독자 50만 팬미팅 할 때가 생각난다. (눈밑 거상술) 부기 빠지기 전이어서 얼굴이 그렇게 예쁘진 않아서 아쉽다"고 토로했다.
이에 PD는 "지금은 괜찮다. 옛날 거 못 보겠더라. 진짜 예뻐진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A급 장영란' 채널 캡처.
앞서 장영란은 홍진경, 이지혜와 2년 전 떠난 두바이 여행에서 미모 대결을 펼친 바 있다. 당시 홍진경이 현지 사람들의 선택을 받아 1등(?)을 차지했다.
PD는 "이 얼굴로 갔으면 이지혜, 홍진경 발랐다"고 거들었고, 장영란 역시 "살도 그때는 쪘었다. 지금은 살이 좀 빠진 상태"라고 말했다.
장영란은 "그냥 압도적 1위였을 것"이라는 PD의 연이은 칭찬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2024년 4월 눈썹밑거상술을 했다고 밝힌 장영란은 이를 포함해 총 4번의 눈 수술을 했음을 고백한 바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