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프랑스 파리에서 근황을 전했다.
혜리는 4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프랑스 파리 에펠탑을 배경으로 한 풍경을 비롯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의 근황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깊은 브이넥 디자인의 의상을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성숙한 분위기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한층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혜리의 여유로운 해외 근황에 팬들은 "너무 예쁘다", "파리와 잘 어울린다", "분위기가 달라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부동산 업계의 말을 빌려 혜리가 지난달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건물을 145억 원에 매물로 내놨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거래가 성사될 경우 약 40억 원의 시세 차익이 예상된다고 전해졌다.
하지만 혜리 측은 해당 보도와 관련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히며 매각설을 부인했다.
사진 = 혜리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