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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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논란' 제이쓴, 子 유치원복 다림질까지 직접 "엄마 생각나"

기사입력 2026.03.04 16:53

엑스포츠뉴스DB, 제이쓴 SNS
엑스포츠뉴스DB, 제이쓴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인테리어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이 아들 사랑을 드러냈다. 

제이쓴은 4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유치원 원복이 생겼는데 세탁하면 구겨지니까 이제 다림질 배워야겠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어렸을 때 교복 다려준 엄마님 생각나면서 나도 내 애기한테 그대로 해줘야겠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쓴의 아들 준범은 유치원에 진학, 원복을 입고 있는 모습. 앙증맞은 원복 차림과 러블리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이쓴은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론칭한 식품 사업으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홍현희가 10kg 이상을 다이어트로 감량한 뒤, 제이쓴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 식품을 판매하기 시작한 것. 일각에선 홍현희의 다이어트가 다이어트약 사업을 위한 빌드업이었느냐는 반응도 나왔다. 


이에 제이쓴은 "건강기능식품도 아니고 의약품도 아닌 일반식품이다. 현희가 건강한 식습관을 되찾아가는 과정에서 꾸준히 섭취했던 것들을 좀 더 안전하고 균일한 품질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제품화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제이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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