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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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유인영, 피부과서 관리한 피부 자랑 "리프팅 받아, 홈케어는 한계" (인영인영)

기사입력 2026.03.04 16:30

유튜브 '인영인영'
유튜브 '인영인영'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유인영이 피부과 관리를 받은 근황을 전했다.

3일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에는 '유인영ㅣ소소한 외출 기록 | 베어브릭 행사장&피부 관리&원더바 스무디&도자기 공방ㅣ이달의 인영ㅣ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유인영은 차로 이동하며 피부과로 향했다. 그는 "그동안 집에서 홈케어 위주로 많이 했는데 너무 홈케어만 하면 한계가 있다"며 "피부과 예약을 잡아서 지금 가고 있다"고 밝혔다.

피부과에 도착한 유인영은 원장과 상담을 마친 뒤 "저번에 왔을 때 수분 케어를 했어서 오늘은 탄력이랑 리프팅 관리를 해주신다더라"고 이날 받을 시술에 대해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


이후 관리를 마친 그는 "아주아주 즉각적인 효과까지는 모르겠지만 제 눈에는 전보다 훨씬 나아 보인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차 안에서 팩을 붙이며 철저한 사후 관리까지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유인영은 "일정을 마치고 집에 가는 시간에 차에서 팩을 붙이고 간다"며 "'운전하면서도 내 공간이니까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는 게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있다. 오늘처럼 피부과에 다녀와서 열심히 관리 받고 왔는데 (관리 받으며 생긴) 자극이 있을 때 팩을 붙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피부과 시술 후 팩을 하는 것이 자신의 필수 루틴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유튜브 '인영인영'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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