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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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탈세 의혹' 속…침착맨, 모범납세자 선정 "성실하게 납세"

기사입력 2026.03.04 15:37 / 기사수정 2026.03.04 15:37

침착맨(이병건) / 엑스포츠뉴스 DB
침착맨(이병건)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침착맨(본명 이병건)이 모범납세자로 선정됐다.

4일 잠실세무서 홈페이지에 따르면 침착맨은 제60회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자로 선정됐다. 침착맨은 주식회사 금병영을 세워 운영하고 있다.

잠실세무서는 침착맨과 금병영에 대해 "뉴미디어 컨텐츠 제작을 통해 꾸준히 성장한 기업으로, 적극적인 고용 확대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이행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이는 일정기간 동안 세무조사 유예가 적용되며, 철도 운임 할인,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최근 방송인 김성주 또한 모범납세자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을 받는 등,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유명인들이 모범납세자로 선정되는 경사를 누렸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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