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연재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손연재가 3세 아들의 남다른 그림 실력을 공개했다.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는 4일 자신의 계정에 "집에 작품들 다 빼고.. 일단 준연이 그림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연재의 아들 준연 군이 그린 것으로 보이는 그림 세 점이 담겨 있다. 알록달록 풍부한 색 사용과 귀여운 표현력이 돋보였다.
한편 1994년 생인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한 뒤 2024년 2월 16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7월 손연재는 유튜브를 톻해 둘째 계획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내년쯤 둘째 계획 있냐"는 제작진 질문에 손연재는 "내년쯤 있다. 둘째 성별 공개하는 날에 다 초대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손연재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