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동욱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김동욱의 '보석함' 출연 소감을 전했다.
3일 김동욱은 개인 채널에 "'홍석천의 보석함'에 이제 그만 숨고 싶은 보석"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동욱은 녹화를 앞두고 굳은 듯한 표정부터 거대한 의자에 앉은 모습까지, 또 녹화중 웃음이 터진 모습이 영상으로 담겨 다양한 매력을 자랑했다.

김동욱 계정
이날 홍석천의 유튜브 채널에는 '게이프린스 1호점에서 모셔온 유부 보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홍석천은 "너무 떨린다"며 "오늘은 정말 미친 연기려의 보석이다. 무려 연기대상을 받은 대상 보석"이라고 김동욱을 소개했다.
김동욱의 등장에 앞서 홍석천은 "목소리가 무진장 섹시한 걸로 알고 있다. 살짝 한마디 해 달라"며 시작부터 유쾌함을 더했다.
한편, 김동욱은 지난 2023년 12월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스텔라 김과 결혼해 지난달 딸을 얻었다.
사진 = 김동욱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