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2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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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첫 단콘 '전석매진'에 앵콜 공연까지…"자꾸 욕심이 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2 19:20

김지영 기자
유세윤 개인 계정
유세윤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코미디언 유세윤이 6평 노래방에서 열린 첫 단톡 콘서트 현장공개와 함께 앵콜 콘서트를 예고했다.

유세윤은 1일 자신의 SNS에 "시야제한석 관객 5,000원 입금"이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최근 개최된  6석 전원 매진된 유세윤의 코인노래방 콘서트 현장을 담은 모습이다. 해당 이색 콘셉트 공연은 5,000원을 추가 결제하면 관객 본인이 직접 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 특별 규칙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시야제한석 관객은 싸이의 '챔피언'을 열창하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유세윤 개인 계정
유세윤 개인 계정


이와 함께 유세윤은 "그 뜨거운 함성 소리와 숨결이 아직도 잊히지 않아요. 많은 분들이 와주셨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6명이 많이 기억에 남네요. 현봉이, 우진이, 성화, 송이, 진희, 혜민이. 이렇게 서로가 긴장했던 콘서트는 처음이었는데 정말 너무너무 고마워"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후 유세윤은 개인 SNS에  "자꾸 욕심이 나네요"라며 오는 14일 열리는 앙코르 콘서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공연은 기존 6석에서 3석 늘어난 총 9석 규모로, 압구정 로데오역 인근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형 하고 싶은 거 다 하세요", "전국투어 부탁해요", "이번엔 꼭 성공하겠다" 등 재치 있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유세윤 개인 계정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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