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2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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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 이나영x정은채x이청아와 대립…'아너' 특별 출연 "강렬한 인상" 예고

기사입력 2026.03.02 17:24 / 기사수정 2026.03.02 17:24

사진 = 그램엔터테인먼트 제공 / 홍인
사진 = 그램엔터테인먼트 제공 / 홍인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홍인이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 특별 출연해 작품의 텐션을 한층 끌어올린다.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내일) “홍인이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10회에 특별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본방사수와 함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 윤라영(이나영 분),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홍인은 극 중 윤라영, 강신재, 황현진과 대척점에 서는 검사 김기현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폭발시킬 예정이다. 매회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폭발적인 전개가 이어지는 가운데, 홍인이 어떤 모습으로 신스틸러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

앞서 홍인은 드라마 ‘협상의 기술’, ‘감사합니다’, ‘웨딩 임파서블’ 등에서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묵직한 임팩트를 각인시켜 왔다. 맡는 배역마다 맞춤옷을 입은 듯 완벽히 동화되는 홍인의 캐릭터 소화력과 탄탄한 연기 내공은 이번 특별 출연에서도 어김없이 빛을 발할 예정이다.

한편 홍인이 특별 출연하는 ‘아너’는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그램엔터테인먼트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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