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남보라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8일 남보라는 개인 채널에 "친구들이 저보고 아들맘 상이래요. 그런가요?ㅎㅎ 딸을 갖고 싶었는데 막상 아들이라고 하니 제 성격에 아들이 잘 맞을 거 같기도 하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 남보라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해외로 떠난 태교 여행을 즐기는 남보라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이뿐만 아니라 초음파 사진과 여러 음식 사진 등도 공유됐다.
이어 남보라는 "공룡, 자동차, 닌텐도 예약이요. 이제 24주 차인데요. 이제 눈으로 보일 정도로 배에서 발로 빵빵 차네요ㅎㅎ 축구 선수가 되려나... 아니면 춤추는 아이돌이 되려나ㅎㅎ"라는 기대감과 함께 "얼른 태어났으면 좋겠어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남보라
한편, 데뷔 전 '인간극장'에서 13남매 장녀로 얼굴을 알린 남보라는 2006년부터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활발히 활동하던 중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깜짝 임신을 발표했다.
오는 6월 출산 예정인 남보라는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과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 = 남보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