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임신 중인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몸무게에 충격을 받았다.
김지영은 27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체중계 사진을 업로드하며 "진짜 거짓말 하지 마. 정신 차려"라는 글을 남겼다. 체중계에는 61.85kg라는 몸무게가 나타나 있다.
더불어 김지영은 임신 전과 똑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근황 셀카를 공개하면서 "얼굴은 비슷한데 의문이군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볼살조차 찌지 않은 김지영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1일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했다. 결혼에 앞서 임신 사실을 공개하면서 '혼전임신'임을 알렸다.
사진 = 김지영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