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7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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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이시영, 둘째 출산 후 초고속 복근 회복…자리관리 끝판왕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7 17:00 / 기사수정 2026.02.27 17:00

배우 이시영
배우 이시영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27일 자신의 SNS에 헬스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크롭 트레이닝 톱과 운동복을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탄탄한 복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둘째 출산 이후임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복근을 되찾은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꾸준한 웨이트 트레이닝과 자기관리로 다져진 건강미가 돋보인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이시영은 결혼 8년 만인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며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후 그는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 지난해 11월 둘째를 출산했다.

최근 이시영은 둘째 출산 후 3개월 만에 아프리카 여행을 떠나 16시간 산행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시영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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