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7 17:19
연예

선예, ♥훈남 남편·중학생 딸 공개 "신랑도 잘생겼다"…24살 출산 후 근황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2.27 14:45 / 기사수정 2026.02.27 14:45

선예가 공개한 가족사진.
선예가 공개한 가족사진.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딸 셋을 키우는 근황으로 화제된 가운데,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방송을 앞둔 KBS 2TV '편스토랑'은 선예의 일상을 선공개했다.

이날 선예는 냉장고 문을 열며 등장했다. 냉장고 앞에는 선예의 가족사진이 붙어있어 눈길을 끈다.



이연복은 "신랑도 잘생겼다"며 선예의 훈남 남편에 감탄을 표했다. 선예를 닮은 세 딸 또한 눈길을 끈다.

선예는 "제가 만 24세에 캐나다로 시집을 가서 10년 정도 생활했고 한국에서 생활한지 3년 됐다. 지금 딸 셋 키우면서 워킹맘으로 살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아이돌 생활을 하다 아이 셋 엄마가 되어 돌아온 선예에 패널들은 "예전에 애가 애를 낳았다는 말이 있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벌써 딸 셋인데 애엄마처럼 안 보인다"는 말에 선예는 "큰 애가 지금 중학생, 막내는 초등학생이다. 중딩맘이다"라고 훌쩍 큰 딸의 근황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선예는 카메라 앞에서 부자연스럽게 제작진에게 말을 걸었고, "제가 관찰 예능 경험이 없다 보니 카메라를 몇 개인지 세고 있다"며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붐은 "그냥 자연스럽게 하면 된다"고 안타까워해 웃음을 안겼다. 선예는 "나 옛날 사람이다. 어쩔 수 없다"고 이야기했다.

선예는 "제가 TV를 안보고 주부로 평범하게 10여년을 보냈다. 옛날에는 화장실까지 따라왔었다"고 밝혀 웃음을 예고했다.

선예가 출연하는 '편스토랑'은 27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KBS 2TV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