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소원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함소원이 '동치미' 패널들과 과거를 돌이켜봤다.
26일 함소원은 "2007년인가 2008년인가, 신인이라서 방송 아무것도 모르던 나에게 항상 '잘한다 잘한다 함소원 잘한다' 하면서 기 살려주던 오빠. 2025년 50살이 되어서 다시 찍어본 투샷"이라며 이홍렬과의 투샷 사진을 비교했다.
이어 "97년 미스코리아 동기 우리 예쁜 진 지연이 몇 년 만이니. 지연아 우리 미스코리아 된 지 28년 되었네"라며 미스코리아 동기인 배우 김지연과의 셀카도 함께 올렸다.
그는 "매일 애 학교 보내랴, 일하랴 정신없는 중에 사진을 보면서 잠시 신인 시절, 미스코리아 시절 추억을 회상하며 학교에서 돌아올 우리 혜정양 기다린다. 아 옛날이여"라고 덧붙였다.
한편 함소원은 최근 MBN '동치미'에 출연해 지난 2022년 이혼한 전남편 진화와의 동거 중인 근황을 밝혔다. 두 사람은 재결합을 고려 중이나 양가 부모의 반대에 부딪히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함소원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