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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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307억 한화 종신' 노시환, MLB 말하다 "정말 한국 최고 선수가 됐을 때, 포스팅 도전 의사 있어" [일문일답]

기사입력 2026.02.23 09:03 / 기사수정 2026.02.23 10:40

한화 구단은 '지난 22일 팀의 간판타자 노시환과 비FA 다년계약을 맺었다'고 23일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2027시즌부터 2037시즌까지 계약기간 11년에 옵션 포함 총액 307억원으로, 이는 FA 계약과 비FA 다년계약을 통틀어 KBO리그 역대 최장기이자 최대 규모 계약이다. 노시환과의 비FA 다년계약은 한화 이글스의 올 겨울 스토브리그 최대 과제이자 KBO리그 초대형 관심사였ek. 한화 구단은 지난달 21일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 선수들과 계약을 마쳤다고 공식 발표한 뒤 가장 눈길을 끌었던 노시환과의 연봉 액수를 10억원에 책정했음을 알렸다. 안전장치를 확보한 뒤 한 달 만에 KBO리그 초대형 계약을 알렸다. 한화 이글스
한화 구단은 '지난 22일 팀의 간판타자 노시환과 비FA 다년계약을 맺었다'고 23일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2027시즌부터 2037시즌까지 계약기간 11년에 옵션 포함 총액 307억원으로, 이는 FA 계약과 비FA 다년계약을 통틀어 KBO리그 역대 최장기이자 최대 규모 계약이다. 노시환과의 비FA 다년계약은 한화 이글스의 올 겨울 스토브리그 최대 과제이자 KBO리그 초대형 관심사였ek. 한화 구단은 지난달 21일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 선수들과 계약을 마쳤다고 공식 발표한 뒤 가장 눈길을 끌었던 노시환과의 연봉 액수를 10억원에 책정했음을 알렸다. 안전장치를 확보한 뒤 한 달 만에 KBO리그 초대형 계약을 알렸다. 한화 이글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현 소속팀인 한화 이글스와 초대형 비FA 다년 계약을 체결한 노시환은 "처음부터 나는 한화 이글스밖에 생각을 안 했고, 다른 팀을 갈 생각은 한 번도 안 해봤다"며 "한화 이글스 팬분들을 11년 동안이나 더 볼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설레고 행복하다. 이제 팬분들도 '어디 가지 마라' 이런 말씀 안하셔도 된다"며 기뻐했다.

한화는 지난 22일 팀의 간판타자 노시환(26)과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계약 조건은 2027시즌부터 2037시즌까지 계약기간 11년에 옵션 포함 총액 307억원으로, 이는 FA 계약과 비FA 다년계약을 통틀어 KBO리그 역대 최장기이자 최대 규모 계약이다.

여기에 2026시즌 종료 후 포스팅을 통해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을 추가해 선수의 동기부여도 이끌어낼 수 있게 했다.

한화 구단은 '지난 22일 팀의 간판타자 노시환과 비FA 다년계약을 맺었다'고 23일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2027시즌부터 2037시즌까지 계약기간 11년에 옵션 포함 총액 307억원으로, 이는 FA 계약과 비FA 다년계약을 통틀어 KBO리그 역대 최장기이자 최대 규모 계약이다. 노시환과의 비FA 다년계약은 한화 이글스의 올 겨울 스토브리그 최대 과제이자 KBO리그 초대형 관심사였ek. 한화 구단은 지난달 21일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 선수들과 계약을 마쳤다고 공식 발표한 뒤 가장 눈길을 끌었던 노시환과의 연봉 액수를 10억원에 책정했음을 알렸다. 안전장치를 확보한 뒤 한 달 만에 KBO리그 초대형 계약을 알렸다. 한화 이글스
한화 구단은 '지난 22일 팀의 간판타자 노시환과 비FA 다년계약을 맺었다'고 23일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2027시즌부터 2037시즌까지 계약기간 11년에 옵션 포함 총액 307억원으로, 이는 FA 계약과 비FA 다년계약을 통틀어 KBO리그 역대 최장기이자 최대 규모 계약이다. 노시환과의 비FA 다년계약은 한화 이글스의 올 겨울 스토브리그 최대 과제이자 KBO리그 초대형 관심사였ek. 한화 구단은 지난달 21일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 선수들과 계약을 마쳤다고 공식 발표한 뒤 가장 눈길을 끌었던 노시환과의 연봉 액수를 10억원에 책정했음을 알렸다. 안전장치를 확보한 뒤 한 달 만에 KBO리그 초대형 계약을 알렸다. 한화 이글스


한화 구단은 "해외 진출은 메이저리그에 국한하되 포스팅을 통해 복귀 시에도 한화 이글스의 프랜차이즈로 남을 수 있도록 상호 합의하며 계약 조건을 추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노시환과의 비FA 다년계약은 한화 이글스의 올 겨울 스토브리그 최대 과제이자 KBO리그 초대형 관심사였다.

한화 구단은 지난달 21일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 선수들과 계약을 마쳤다고 공식 발표한 뒤 가장 눈길을 끌었던 노시환과의 연봉 액수를 10억원에 책정했음을 알렸다.

이에 따라 노시환은 지난해 3억3000만원에서 6억7000만원이 인상됐다. 이는 팀 내 최고 인상률(약 203%)이자 최대 인상액이었다.

한화 구단은 '지난 22일 팀의 간판타자 노시환과 비FA 다년계약을 맺었다'고 23일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2027시즌부터 2037시즌까지 계약기간 11년에 옵션 포함 총액 307억원으로, 이는 FA 계약과 비FA 다년계약을 통틀어 KBO리그 역대 최장기이자 최대 규모 계약이다. 노시환과의 비FA 다년계약은 한화 이글스의 올 겨울 스토브리그 최대 과제이자 KBO리그 초대형 관심사였ek. 한화 구단은 지난달 21일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 선수들과 계약을 마쳤다고 공식 발표한 뒤 가장 눈길을 끌었던 노시환과의 연봉 액수를 10억원에 책정했음을 알렸다. 안전장치를 확보한 뒤 한 달 만에 KBO리그 초대형 계약을 알렸다. 엑스포츠뉴스DB
한화 구단은 '지난 22일 팀의 간판타자 노시환과 비FA 다년계약을 맺었다'고 23일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2027시즌부터 2037시즌까지 계약기간 11년에 옵션 포함 총액 307억원으로, 이는 FA 계약과 비FA 다년계약을 통틀어 KBO리그 역대 최장기이자 최대 규모 계약이다. 노시환과의 비FA 다년계약은 한화 이글스의 올 겨울 스토브리그 최대 과제이자 KBO리그 초대형 관심사였ek. 한화 구단은 지난달 21일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 선수들과 계약을 마쳤다고 공식 발표한 뒤 가장 눈길을 끌었던 노시환과의 연봉 액수를 10억원에 책정했음을 알렸다. 안전장치를 확보한 뒤 한 달 만에 KBO리그 초대형 계약을 알렸다. 엑스포츠뉴스DB


2026시즌 연봉이 10억원인 노시환을 영입하려는 다른 구단들은 만만치 않은 보상금을 내줘야 하는 상황을 만들었다. 만약 한화가 A등급인 노시환의 보상으로 보상금 300%를 택한다면 무려 30억원을 받을 수 있다. 이미 150억원 이상의 몸값이 예상되는 가운데 보상금까지 포함하면 최소 180억원 이상이 필요하다는 계산까지 나온다. 시장이 과열된다면 보상금 200%를 택하더라도 180억원 규모 금액 투자가 불가피한 상황이었다.

일종의 안전장치를 마련해 놓은 뒤 계속 비FA 다년 계약 협상을 이어나간 양측은 3월이 되기 전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

노시환은 계약 후 "내 가치를 높이 평가해주시며 역사적인 계약을 해주신 구단에 감사드린다"며 "팬들의 응원 덕에 지금의 노시환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이번 계약에도 팬들의 힘이 큰 영향을 끼쳤다. 팬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꼭 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메이저리그 포스팅 조항을 넣은 것에 대해선 "한국 최고의 선수가 됐을 때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 그렇게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화 구단은 '지난 22일 팀의 간판타자 노시환과 비FA 다년계약을 맺었다'고 23일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2027시즌부터 2037시즌까지 계약기간 11년에 옵션 포함 총액 307억원으로, 이는 FA 계약과 비FA 다년계약을 통틀어 KBO리그 역대 최장기이자 최대 규모 계약이다. 노시환과의 비FA 다년계약은 한화 이글스의 올 겨울 스토브리그 최대 과제이자 KBO리그 초대형 관심사였ek. 한화 구단은 지난달 21일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 선수들과 계약을 마쳤다고 공식 발표한 뒤 가장 눈길을 끌었던 노시환과의 연봉 액수를 10억원에 책정했음을 알렸다. 안전장치를 확보한 뒤 한 달 만에 KBO리그 초대형 계약을 알렸다. 엑스포츠뉴스DB
한화 구단은 '지난 22일 팀의 간판타자 노시환과 비FA 다년계약을 맺었다'고 23일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2027시즌부터 2037시즌까지 계약기간 11년에 옵션 포함 총액 307억원으로, 이는 FA 계약과 비FA 다년계약을 통틀어 KBO리그 역대 최장기이자 최대 규모 계약이다. 노시환과의 비FA 다년계약은 한화 이글스의 올 겨울 스토브리그 최대 과제이자 KBO리그 초대형 관심사였ek. 한화 구단은 지난달 21일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 선수들과 계약을 마쳤다고 공식 발표한 뒤 가장 눈길을 끌었던 노시환과의 연봉 액수를 10억원에 책정했음을 알렸다. 안전장치를 확보한 뒤 한 달 만에 KBO리그 초대형 계약을 알렸다. 엑스포츠뉴스DB


다음은 노시환과의 일문일답.

-계약 소감은.

▲처음부터 나는 한화 이글스밖에 생각을 안 했고, 다른 팀을 갈 생각은 한 번도 안 해봤다. 그렇기 때문에 계약할 수 있어서 정말 기분 좋았고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 또 동생들도 있고 선배들도 계신데 내가 중간에서 잘 해서 한화이글스가 더 강팀이 될 수 있게 더 열심히 책임감 있게 해야 될 것 같다.

-이번 계약으로 선수 생활에 큰 동기부여가 됐을 것 같은데.

▲책임감이 진짜 크게 느껴지고 이게 이제 마냥 어린 시절은 지난 것 같다. 더 성숙해지고 많아진 후배들을 잘 이끌어서 한화이글스가 매년 강팀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화 구단은 '지난 22일 팀의 간판타자 노시환과 비FA 다년계약을 맺었다'고 23일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2027시즌부터 2037시즌까지 계약기간 11년에 옵션 포함 총액 307억원으로, 이는 FA 계약과 비FA 다년계약을 통틀어 KBO리그 역대 최장기이자 최대 규모 계약이다. 노시환과의 비FA 다년계약은 한화 이글스의 올 겨울 스토브리그 최대 과제이자 KBO리그 초대형 관심사였ek. 한화 구단은 지난달 21일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 선수들과 계약을 마쳤다고 공식 발표한 뒤 가장 눈길을 끌었던 노시환과의 연봉 액수를 10억원에 책정했음을 알렸다. 안전장치를 확보한 뒤 한 달 만에 KBO리그 초대형 계약을 알렸다. 엑스포츠뉴스DB
한화 구단은 '지난 22일 팀의 간판타자 노시환과 비FA 다년계약을 맺었다'고 23일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2027시즌부터 2037시즌까지 계약기간 11년에 옵션 포함 총액 307억원으로, 이는 FA 계약과 비FA 다년계약을 통틀어 KBO리그 역대 최장기이자 최대 규모 계약이다. 노시환과의 비FA 다년계약은 한화 이글스의 올 겨울 스토브리그 최대 과제이자 KBO리그 초대형 관심사였ek. 한화 구단은 지난달 21일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 선수들과 계약을 마쳤다고 공식 발표한 뒤 가장 눈길을 끌었던 노시환과의 연봉 액수를 10억원에 책정했음을 알렸다. 안전장치를 확보한 뒤 한 달 만에 KBO리그 초대형 계약을 알렸다. 엑스포츠뉴스DB


-메이저리그 포스팅 조항을 넣었는데.

▲선수라면 누구나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뛰는 게 꿈이라고 생각하는데 감사하게도 구단에서 허락을 해주셔서 그런 계약 조항을 넣게 됐다.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 한국에서 정말 최고의 선수가 됐을 때, 그 때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그렇게 계약을 하게 됐다.

-많은 팬들이 가장 바랐던 게 노시환의 종신 한화 이글스였던 것 같다. 그런 팬들께 한마디 한다면.

▲그런 팬분들을 11년 동안이나 더 볼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설레고 행복하다. 이제 팬분들도 '어디 가지 마라' 이런 말씀 안하셔도 된다.


사진=한화 이글스 / 엑스포츠뉴스DB

김현기 기자 spitfir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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