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영이 공개한 근황.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후 되찾은 복근을 자랑해 화제다.
21일 이시영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짧은 톱과 몸에 밀착된 트레이닝 팬츠로 몸 라인이 드러내 눈길을 끈다. 근육질의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이시영은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출산 3개월 만에 선명한 복근 라인을 되찾은 이시영에 많은 네티즌이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또한 이시영은 두 아이와 함께 살 새 집을 공개했다. "유튜브 촬영 준비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한 이시영은 모던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를 뽐내 기대를 더한다.
44세에 둘째를 출산한 이시영 "조산이고 애기가 무조건 중환자실에 들어가야 해서 소아과 의사도 들어왔었다"며 "수술하고 나서 (의사가) '사실 위험한 상황이었고 자욱 적출 가능성이 꽤 있어서 의료진이 많이 왔던 거다'라고 하더라. 그런데 첫 출산한 것처럼 너무 깨끗하고 따로 더 할 게 없었다고 한다"고 출산 상황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지난 3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혼 이후 이시영은 전 남편과 수정해둔 배아를 이식받아 둘째를 임신, 출산을 선택해 큰 화제를 모았다.
사진= 이시영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