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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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불경기 체감…"'먹을텐데' 섭외 어려웠는데, 요즘은 고마워해"

기사입력 2026.02.18 10:52 / 기사수정 2026.02.18 10:52

유튜브 채널 '성시경'
유튜브 채널 '성시경'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성시경이 불경기를 체감했다.

지난 17일 성시경 유튜브 채널에서는 성시경이 가락시장의 한 횟집을 찾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성시경은 "주변에서 장사를 하는 분들이 불경기라고 (얘기) 한다. 장사가 잘되는 곳들은 섭외 거절을 많이 하지 않나. 요즘 ('먹을텐데' 촬영) 해주면 고마워하는 곳들이 많아졌다. 슬프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성시경'
유튜브 채널 '성시경'

유튜브 채널 '성시경'
유튜브 채널 '성시경'

유튜브 채널 '성시경'
유튜브 채널 '성시경'


그러면서 "'흑백요리사' 관련 잘 되는 식당은 그 이상으로 손님이 미어터진다. 2, 3등이 잘 되는 게 좋은 건데 진짜 많이 힘든 것 같다. 여기를 소개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기쁜 마음으로 왔다. 여기만 맛있겠나. 주변도 다 잘 하실 거다. 여기에 단골을 만들면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지난 2023년 성시경은 같은 채널에서  "지금 가게 섭외가 되게 안 돼서 부담스럽다. 옛날 같으면 가게를 홍보해주시는 거냐며 반길텐데, 요즘은 '너 같은 유명한 사람이 오면 우리 가게는 사람도 구해야 되고 (안 된다)'고 하더라"라고 섭외가 어렵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성시경'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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