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9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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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家' 애니, 美 컬럼비아대 복학 후에도 꾸준한 소통…코디도 남달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9 06:40

장주원 기자
사진= 애니 SNS
사진= 애니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컬럼비아대에 복학하며 활동을 일시 중단한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가 근황을 남겼다.

8일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멤버 애니는 자신의 SNS에 겨울 한파를 맞아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애니는 "too cold"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퍼 코트로 무장한 거울 셀카를 첨부했다. 

선글라스를 쓴 채 휴대폰을 가볍게 손에 쥐고 사진을 남긴 애니는 화장기 없는 시크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애니 SNS
사진= 애니 SNS


이어 애니는 공룡 인형을 품에 안은 채 다시 한번 거울 셀카를 남겼다. 공개된 애니의 거울 셀카에서는 이전 사진과 마찬가지로 회색 코트를 코디한 채 시크한 분위기를 풍겨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애니의 게시물에 네티즌들은 "보고 싶어. 근황 남겨 줘서 너무 좋다", "추운데 공부 열심히 하고 자주 사진 남겨 줘용" 등의 댓글을 남기며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한 애니에게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애니는 최근 미국 아이비리그 컬럼비아대학교에 복학을 결정하며 활동을 일시 중단했다. 애니는 팬 소통 플랫폼에 "딱 한 학기가 남았다. 예전에 학점을 많이 따와서 한 학기만 다니면 졸업이고, 5월 초까지니까 3달 반 정도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

이어 애니는 "학교 다니며 미국에서 음악 작업도 하고, 소통 앱도 자주 올 것"이라며 팬들에게 학업을 위한 활동 중단과 관련해 직접 이야기를 전했다.

사진= 애니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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