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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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 손자 보러 미국行…촬영 삼매경 (손주 보러 세계일주)

기사입력 2026.02.04 07:55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선우용여가 딸, 손자와 시간을 보낸다.

EBS '손주 보러 세계일주 - 할매가 간다'는 해외에 사는 손주와 가족을 만나기 위해 과감히 해외로 나간 할머니들의 발칙한 여행기, . 지난주에는 62년 차 배우 선우용여와 90년대 청춘스타였던 가수 최연제의 특별한 점심 데이트가 방송됐다. 미국 이민 당시, 투정 한번 없이 묵묵히 곁을 지켜준 딸 최연제를 떠올리며 눈물 흘린 선우용여. 힘겨운 시간을 함께 버텨낸 그 시절을 떠올리며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주에는 온 가족이 손주 이튼 고든의 야구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야구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이튼의 꿈은 메이저리거. 그런 그의 방에는 각종 트로피와 MVP 왕관까지 야구를 향한 노력의 결실로 가득하다. 이튼과 친구들을 위한 주전부리를 한가득 챙겨 야구장으로 향한 선우용여와 최연제. 경기장에는 이미 이튼과 아빠 케빈 고든이 도착해 몸을 풀고 있다. 늘 이튼의 든든한 야구 선생님이 되어준 케빈은 오늘은 팀의 보조 코치로도 활약할 예정.

평생 야구장에 가보지 않아 야구를 어려워하는 선우용여 또한 손주 차례에는 촬영 삼매경이다. 온 가족의 응원 속에 대망의 경기가 시작되고, 과연 손주 이튼은 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을까.

한편 EBS '손주 보러 세계일주 - 할매가 간다' ‘퍼펙트 게임, 퍼펙트 엔딩’ 편은 2026년 2월 5일(목) 밤 9시 55분에 EBS 1TV에서 방송되며, EBS 홈페이지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사진 = EB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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