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2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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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와 이혼' 클라라, 자기관리는 더 철저히…180도 다리찢기도 '거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2 16:00 / 기사수정 2026.02.02 16:00

클라라 SNS
클라라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클라라가 근황을 전했다.

2일 클라라는 '#pilates'라는 글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공개된 짧은 영상에는 필라테스에 집중하고 있는 클라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군살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한 클라라는 남다른 유연함으로 필라테스 동작들을 소화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1985년 생인 클라라는 2006년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클라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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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와 영화, 예능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뒤에는 중국으로 활동 반경을 넓혀 중국 영화 출연 등에 집중해왔다.

2019년에는 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지난해 8월 협의이혼 절차를 완료했다고 알린 바 있다.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전했을 당시 클라라는 "오랜 시간 배우자와 신중한 논의 끝에 이러한 결론에 이르게 됐다"며 "8월에 협의 이혼을 마무리했으나 양가 가족분들의 입장을 깊이 고려하고 상호 이해를 구하는 과정이 필요해 소식을 늦게 전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한 바 있다.

유튜브 등을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해 온 클라라는 중국 영화 '뇌동대개', '대홍포 2: 용봉정상'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클라라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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