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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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직진남' 미스터 킴에 부담감…26기 경수와 '♥' 가능성 급상승 (나솔사계)[전일야화]

기사입력 2026.01.30 07:10

장주원 기자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국화의 마음이 26기 경수에게로 향했다.

29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22기 영수, 미스터 킴과 다대일 데이트를 마친 국화가 심경의 변화를 드러냈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다대일 데이트를 마친 후, 국화는 데이트를 함께한 두 남자와 각각 1:1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22기 영수와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둘만의 자리로 이동한 국화는 26기 경수가 언급되자 "힘들다. 그래도 오늘 밤에는 2명으로 추려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22기 영수는 자신의 마음을 "저는 확실히 두 분으로 줄어들었다. 만일 두 분 중에 제가 갈등을 한다면 '어떤 선택도 못 할 수 있겠다' 생각했다. 그래서 마음의 정리가 필요할 것 같다"고 고백했다.

22기 영수는 "국화 아니면 장미 님이 마음에 있다. 근데 킴 님하고 비교하셨듯이, 두 분이 워낙 다르셔서 힘든 고민을 하게 될 것 같다"며 짧은 대화의 막을 내렸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이어진 미스터 킴과의 대화. 미스터 킴은 "아까 셋이 얘기할 때, 제가 국화 님이 원하는 니즈의 점수는 확실히 내가 이 형보다 높다고 생각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국화는 "22기 영수 님의 마음에 대한 변화는 조금 더 커졌다. 근데 더 솔직하게 말하면, 미스터 킴 님에 대한 마음의 변화는 부담으로 갔던 것 같다. 영수 님의 솔직한 말을 듣고 나니 마음이 편안하면서, 대화를 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국화는 "킴 님은 자꾸 '저를 선택하겠다' 하시니까. 마냥 이 부담이 기쁘지 않았던 이유가 뭔지 생각해 보니, 제가 그 사람의 마음을 못 따라가서인 것 같다. '이성적인 호감이 안 커지는구나'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그런가 하면, 국화는 자신과 오전 데이트를 한 26기 경수와 대화할 기회가 생기자 밖으로 나섰다. 산책하며 이야기를 나누던 두 사람은 알콩달콩한 모습을 뽐냈고, 3MC는 "이게 썸 아니면 뭐냐", "처음부터 국화였다"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26기 경수는 "사실 지금까지는 국화 님과 티키타카가 맞는 느낌이 든다"며 솔직하게 마음을 고백했고, 국화는 "티키타카가 잘 돼서 솔직히 좋다. 좋아서 혼란스럽다. 감정이 있어서 마음이 자꾸 피어난다"고 26기 경수의 고백에 화답했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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