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8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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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소연, 두바이서 '두쫀쿠' 만들었다…"재료는 동네 마트에서"

기사입력 2026.01.28 11:35

소연 SNS
소연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두바이에 거주 중인 전 티아라 멤버 소연이 근황을 전했다.

소연은 27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담부턴 카다이프 들어있는 스프레드로 만들까바", "28개 만든 거 벌써 다 먹음. 또 만들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두바이에서 재료를 공수해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었 다는 근황을 알렸다. 

그러면서 "조유민 두쫀쿠 스타일 피 얇고 안 늘어나고 꾸덕하게 잘리는 식감에 쿠나파 많고 스프레드 흐르지 않게 입맛에 맞춰 만들어드렸음"이라며 남다른 요리 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최근 "두바이에서 두쫀쿠 만들기. 재료는 전부 동네 마트에서 딜리버리 해버리지. 그리고 참 한 가지. 이 나라에서는 카다이프라 안 하고 쿠나파라고 하더라"는 소식을 전했던 바. 불과 며칠 만에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에 도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소연은 9살 연하 축구 국가대표 선수 조유민과 지난 2022년 결혼했다. 조유민이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 소속이 되면서 두바이에 거주 중이다. 

사진 = 소연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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