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9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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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이아영, 이러니 길만 다니면 번호 따이지…뒤태는 영락없는 대학생 '깜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8 08:27 / 기사수정 2026.01.28 08:27

이아영 계정 캡처
이아영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 씨가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이아영 씨는 개인 계정을 통해 "벌써 1년 전. 오늘은 열일 모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아영 씨는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니트 원피스에 코트를 걸친 채 퇴근길에 나서는 모습이다. 긴 생머리와 우아한 실루엣이 어우러지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사진에는 칠판과 방송 장비, 강의용 모니터 등이 갖춰진 스튜디오에서 수업을 진행한 흔적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류시원은 지난 2020년 19세 연하의 이아영 씨와 재혼했으며, 부부는 약 10개월간의 시험관 시술 끝에 2024년 딸을 품에 안았다.

이아영 씨는 현재 이투스 소속 수학 강사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남편 류시원과 함께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뛰어난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류시원은 "아내가 어디를 가면 연락처를 물어보는 남자가 많다. 빨리 공개해서 '류시원의 아내구나!'라고 알려졌으면 했다"며 귀여운 질투심과 함께 아내를 공개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사진=이아영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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