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8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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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형♥' 강재준, 집 난장판인데…"오늘은 비교적 깨끗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7 22:26 / 기사수정 2026.01.27 22:26

이승민 기자
강재준 개인 계정
강재준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강재준이 난장판이 된 집 내부를 공개하며 일상을 솔직하게 전했다.

27일 강재준은 자신의 개인 SNS에 "괜찮아 오늘은 비교적 깨끗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집 안이 어질러져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장난감과 생활 용품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 난장판이 된 공간의 현실감을 보여줬다.

강재준은 사진과 함께 "다음 주면 드디어 18개월"이라는 글을 덧붙여 육아 중인 자신의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했다. 이는 어린 자녀를 돌보는 일상에서 흔히 발생하는 혼란과 소소한 고충을 담백하게 보여주며 팬들의 공감을 얻었다.

강재준 개인 계정
강재준 개인 계정


팬들은 사진을 보고 "진짜 현실 육아네요", "그래도 아기 성장 중이라 의미 있어요", "오늘은 깨끗하다고 하니 다행이에요" 등 댓글을 남기며 강재준을 응원했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4월 결혼했으며 결혼 7년 만인 2024년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기유TV'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사진= 강재준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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