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8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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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韓 돌아온 손연재, 영하 날씨에 코트 고집…이민정 "방해하고 싶다"

기사입력 2026.01.27 15:32 / 기사수정 2026.01.27 15:32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근황을 전했다. 

26일 손연재는 개인 계정에 "전에는 카페 가는 일이 그렇게 설레지 않았는데... 아무런 방해없이 커피와 빵 먹을 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한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감성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블랙 롱코트를 중심으로 올 화이트룩을 매치한 손연재는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손연재는 긴 생머리에 내추럴한 메이크업만으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단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배우 이민정은 "방해하러 가고 싶다"고 장난 섞인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8월,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2024년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앞서 가족들과 미국 여행 중인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손연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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