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6 15:07
연예

"오라버니" 문수아, 故문빈 생일에 전한 그리움…최유정·신비도 '뭉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6 11:05 / 기사수정 2026.01.26 11:05

문수아 계정
문수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빌리 문수아가 친오빠 고(故) 문빈의 생일을 축하했다.

25일 빌리 멤버 문수아는 자신의 계정에 "생일 축하해 하나뿐인 오라버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스트로 고(故) 문빈과 문수아 남매의 어릴 적 모습이 담겨 있다. 문수아에게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문빈의 모습이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최유정은 "예뻐죽긋네~ 둘다"라는 댓글을 남겼고, 비비지 신비는 "둘이 애기때 티격태격 하던거 생각나네"라고 반응했다.



누리꾼들은 "문빈 생일 축하해", "문남매 행복하자", "보고 싶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아스트로 문빈은 지난 2023년 세상을 떠났다. 문수아는 문빈의 친동생으로, 걸그룹 빌리로 활동 중이다.

사진=문수아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