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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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고백' 이아현, 만삭 자태에 깜짝…"직장 없으니 혼자 별짓"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6 10:26 / 기사수정 2026.01.26 10:26

이아현
이아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이아현이 반려견과 함께한 재치 있는 근황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아현은 26일 자신의 계정에 “흠… 애기가 뱃속에 있으면 요런 느낌인걸까..?"라는글을 게재했다.

이어 "우리 까유가 3.5kg이니까 우리 유주가 요 무게일 때 태어난 거겠구나…. 강아지@가상 임신 체험 중…. 직장이 없으니까 집에서 혼자 별짓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아현은 거울 앞에서 자신의 배를 살짝 부풀린 포즈를 취하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반려견을 티셔츠 안에 넣은 채 함께 셀카를 찍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평소 진지한 이미지로 알려진 이아현이 재치 있는 포즈와 유머 감각을 뽐내며 팬들의 즐거움을 끌어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아현 언니 센스 최고”, “강아지 임신 체험이라니 귀엽다”, “집에서도 즐거운 일상 보내시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화답했다.

한편, 이아현은 과거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입양한 두 딸이 있음을 고백한 바 있다.

사진 = 이아현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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