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29기 현숙이 '나는 솔로' 출연 소감을 전했다.
29기 현숙은 25일 자신의 계정에 "하루는 비바람이 몰아치고 다음날 언제 그랬냐는 듯 윤슬이 환하게 반짝이던 태안 앞바다의 날씨처럼 싱숭생숭했던 10주의 끝. 솔로 나라 29번지 현숙이를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나는 솔로' 29기 촬영 당시 현숙의 모습들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현숙은 지난 22일 라이브 방송에서 본 방송 때와는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몰라볼 정도로 달라진 비주얼에 현숙은 시술을 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방송 후 근황에 대해서는 "9월에 촬영하고 있던 약국이 아니라 다른 곳으로 옮겨서 새롭게 (약국을) 운영하고 있다"며 "제가 그렇게 분량이 많지는 않아서 방송에 나온 걸 크게 실감하기보다는 평범한 일상을 잘 지냈다"고 전했다.
한편 현숙은 29기 빌런으로 꼽힌 영식의 일방적인 구애를 받아 화제를 모았다.
사진 = 29기 현숙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