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석구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손석구가 최희서와 함께한 투샷을 공개했다.
23일 오전 손석구는 "Seoul - San Francisco - Sundanc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석구는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를 배경으로 최희서와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캡모자를 쓰고 훈훈함을 자아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모은다.
앞서 손석구와 최희서가 제작과 주연으로 참여한 영화 '베드포드 파크'는 2026 선댄스 영화제 미국 드라마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된 바 있다.
한편, '베드포드 파크'는 스테파니 안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가 담긴 장편 데뷔작이다. 한국계 미국인 여성 오드리(최희서 분)와 어릴 적 입양된 전직 레슬링 선수, 일라이(손석구)의 사랑과 서로의 상처를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주연을 맡은 최희서는 지난 2019년 동갑내기 남성과 결혼했다.
사진= 손석구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