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박수홍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박수홍이 반려묘 다홍이와 재이의 사이좋은 모습을 자랑했다.
20일 박수홍은 자신의 SNS에 반려묘 다홍이와 딸 재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박수홍이 게시한 사진 속 반려묘 다홍이는 책을 읽는 재이의 옆에 딱 붙어 편안하게 잠을 청하며 마치 오빠와 동생 같은 모습을 보였다.

사진= 박수홍 SNS
이어 게시된 사진 속 다홍이는 독서에 몰두하던 재이가 벌떡 일어나 자신에게도 다가오자, 잠에서 깨 동그란 눈으로 재이를 빤히 바라보아 웃음을 자아낸다.
이 모습을 박수홍은 "다홍이 근황. 다가오는 발자국 소리에 나도 모르게 눈이 벌떡 떠지네"라며 다홍이의 입장에서 문구를 작성해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 아내 김다예와 결혼해 슬하에 딸 재이를 두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박수홍은 2019년 한 낚시터에서 반려묘 다홍이를 구조한 후, 마치 자식과 같이 지내는 애틋함을 보였다.
사진= 박수홍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