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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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 김지영, 벌써 '시댁 사랑' 듬뿍…장어→전복 상다리 부러지는 밥상"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19 07:44 / 기사수정 2026.01.19 07:50

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예비 시댁을 자랑했다. 

최근 김지영은 개인 채널에 "오늘 자 어머님의 상다리 부러지는 밥상 릴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복부터 장어, 새우, 갈비까지 대표 몸보신 식단으로 구성된 한 상이 차려져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김지영은 "며칠 전에 장어구이 먹고 싶다고 했더니 한 상 차려주셨어요. 전복, 새우, 장어, 양갈비 메인 메뉴만 4개"라고 덧붙여 사랑받는 며느리의 일상을 공유했다. 

김지영 웨딩화보
김지영 웨딩화보


한편,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2023년 5월부터 8월까지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뒤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6살 연상인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고, 동시에 임신 소식까지 함께 알려 축하를 받았다.

김지영은 예비신랑과 함께 찍은 커플 사진과 웨딩 화보, 임신 테스트기, 아기 신발 사진 등을 공개하면서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김지영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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