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영미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한층 핼쑥해진 얼굴로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16일 안영미는 개인 계정을 통해 "이래서 두바이 두바이 하는구나. 굳 두바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안영미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맛보고 있는 모습이다. 평소 소식좌로 알려진 그는 마른 체형이지만, 유독 더 야위어 보이는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깜놀했다요", "왤케 꾀죄죄", "아프지 마요", "올해 예쁜 모습만 보여주기로 했잖아요~ 이건 좀 짠한 모습", "어디가 아프신가요? 아니죠?" 등 걱정 어린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미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2023년 미국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안영미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