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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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차세대 화보 샛별…데뷔 첫 매거진 장식 

기사입력 2026.01.15 15:00 / 기사수정 2026.01.15 15:00

알파드라이브원
알파드라이브원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데뷔 후 첫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패션 문화 매거진 ‘데이즈드’ 2026년 2월호 커버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대세 신인 반열에 올랐다.

화보 속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후 첫 매거진 커버라는 점이 무색할 만큼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년미가 느껴지는 비주얼과 각 멤버의 개성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이 조화를 이루며 팀의 매력을 한층 살렸다.

이에 더해 알파드라이브원은 내추럴한 헤어 스타일과 차분한 컬러의 셔츠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편안하고 여유로운 느낌을 자아냈다. 과하지 않은 연출 속에서도 알파드라이브원의 신인답지 않은 여유와 팀워크가 드러나 화보 전체에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이번 화보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미우미우(Miu Miu)와 함께 한 것으로, 알파드라이브원은 세련된 스타일과 독보적인 매력을 동시에 선보이며 단숨에 럭셔리 패션 아이콘으로서 주목받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2일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로 공식 데뷔했다. 데뷔 앨범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은 국내외 차트에서 1위를 휩쓸며 ‘초대형 신인’의 존재감을 제대로 드러냈다. 데뷔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모았던 알파드라이브원이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돌입하며 글로벌 K-팝 팬들의 열기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

‘EUPHORIA’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희열의 순간을 담았다. 긴 준비 끝에 맞이한 시작의 감정과 벅찬 희열(EUPHORIA)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에너지와 서사로 풀어냈다. 데뷔 타이틀곡 ‘FREAK ALARM’은 마침내 하나가 된 알파드라이브원이 세상에 울리는 첫 알람과 같은 곡이다.

사진 = 데이즈드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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