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5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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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딸 입시 끝→발레리나 본업 복귀…"무용수 시절 기억 안 날 정도" (왓씨TV)

기사입력 2026.01.15 12:19 / 기사수정 2026.01.15 12:19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윤혜진의 What see TV'
사진= 유튜브 '윤혜진의 What see TV'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발레리나 출신이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본업으로 복귀한 모습을 공개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사고 쳤습니다… 깜짝 놀랄만한 2026년의 계획, 중요한 날을 위한 전날부터 당일까지'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윤혜진의 What see TV'
사진= 유튜브 '윤혜진의 What see TV'


이날 윤혜진은 오랜만에 본업인 발레 무대 준비를 위해 카메라 앞에 나섰다. 윤혜진은 "사실 작년에도 섭외도 왔었고 공연 제의도 있었다. 근데 지온이 입시가 있으니까, 그게 더 중요하지 제가 춤추는 게 중요하지 않아 고사를 했다"고 털어놓았다.

사진= 유튜브 '윤혜진의 What see TV'
사진= 유튜브 '윤혜진의 What see TV'


준비를 마친 후, 무대를 위해 메이크업을 마친 윤혜진은 "카메라 못 쳐다보겠다"고 부끄러워하며 "저도 메이크업하면 좀 나아진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오랜만에 본업 모먼트시다"며 윤혜진에게 소감을 질문했고, 윤혜진은 "이제 뭐가 내 본업인지 모르겠다. 발레 관련은 진짜 만 년 만이다. 내 무용수 시절이 기억이 안 날 정도다"고 전했다.

이어 윤혜진은 자신의 얼굴이 부었다고 한탄하며 "두쫀쿠에 이어 오빠가 갑자기 고기를 굽더라. 밤 11시인가? 내가 원래 잘 참는데 두쫀쿠는 며칠 전부터 너무 궁금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사진= 유튜브 '윤혜진의 What see TV'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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