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다은-윤남기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돌싱글즈2' 출신 이다은이 남편 윤남기와 오붓한 데이트를 즐겼다.
14일 오후 이다은은 "오랜만에 수염 없는 남편과 투샷. 둘 다 요즘 허리와 목이 안 좋아서 정형외과 다녀왔는데요! 수염 밀고 머리 넘기면서 진료비 결제하는 모습이 왜 이렇게 멋있어 보이는지 저도 참 주책이죠?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다은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은은 윤남기와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투샷을 남기고 있다.
코트를 걸친 채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는 이다은과 짙은 남색 재킷에 캡으로 포인트를 준 윤남기의 훈훈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이다은
여전히 신혼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두 사람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천생연분이쥬", "사랑하는 마음이 그대로 드러나는 이쁘고 사랑스런 다은 남기님부부. 보는 사람까지 즐거워져요", "두 분 항상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은과 윤남기는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인연을 맺고 재혼했으며, 지난 2024년 8월 둘째를 얻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을 통해 노로바이러스로 인해 고생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사진= 이다은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