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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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43년만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아파서 눈물 참느라 혼나"

기사입력 2026.01.14 15:24 / 기사수정 2026.01.14 15:24

사진 = 간미연 인스타그램
사진 = 간미연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간미연이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14일 간미연은 개인 채널에 "태어나 처음 걸린 독감 이슈로 연습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었고 쉴 틈 없는 스케줄에 회복도 못하고..."라며 "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잘하고 싶었는데 존경하는 선배님께 너무 죄송하고 아프니까 괜히 서러워 눈물 참느라 혼이 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 간미연 계정
사진 = 간미연 계정


이어 간미연은 "'현역가왕3' 정말 쉽지 않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볼랍니다!! 우리 멋진 현역들 차가운 평가보다는 따뜻한 지지와 사랑 부탁드려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무대 위에서 열창 중이며, 이뿐만 아니라 자리에 앉아 좋은 결과를 바라는 듯 두 손을 모은 채로 눈을 꼭 감고 있어 눈길을 끈다.

MBN '현역가왕3' 간미연
MBN '현역가왕3' 간미연


해당 게시물에 김이지는 "너무너무 감동이었어!! 최고! 파이팅!"이라고 응원하는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더했고, 박슬기를 비롯해 일반 팬들도 간미연을 향한 응원을 남기고 있다. 

한편 MBN '현역가왕'3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며, 어제(13일) 방송에서 간미연은 본선 2차전에 진출했다.

사진 = 간미연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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