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유리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인공지능(AI)이 만들어준 '가상 남자친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13일 사유리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AI가 내 남친 만들어줬다. 근데 전혀 내 스타일 아니다"라는 재치 있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는 한 남성과 나란히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마치 실제 연인처럼 다정한 분위기를 풍기지만, 해당 인물은 AI 기술을 통해 생성된 가상의 남자친구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사유리는 장난스러운 멘트로 자신의 취향과는 다르다고 덧붙이며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미혼인 사유리는 해외의 한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지난 2020년 11월 아들 젠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사유리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