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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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모' 사유리, 김경욱 ♥ 오해→헌팅까지…"아이가 있어요" 철벽 (핫쇼)

기사입력 2026.01.14 10:47 / 기사수정 2026.01.14 10:47

유튜브 채널 '나몰라패밀리 핫쇼'
유튜브 채널 '나몰라패밀리 핫쇼'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헌팅을 당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나몰라패밀리 핫쇼'에는 '도쿄 최대 위험지역 가부키쵸에서 제일 위험한 여자와 함께 도쿄 나이트 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제2의 다나카'를 찾겠다며 신주쿠 가부키쵸 구역을 방문한 김경욱은 부캐 김홍남이 되어 사유리와 동행했다. 사유리는 "여기서 나 헌팅 당했다. 외국인에게"라고 이야기했다. 김홍남은 "그 사람은 술을 얼마나 마신 거냐"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채널 '나몰라패밀리 핫쇼'
유튜브 채널 '나몰라패밀리 핫쇼'

유튜브 채널 '나몰라패밀리 핫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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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나몰라패밀리 핫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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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나몰라패밀리 핫쇼'
유튜브 채널 '나몰라패밀리 핫쇼'


이어 두 사람은 한 술집을 찾았다. 사유리는 김홍남을 두고 "몇 살 같냐"고 물었고, 사장은 "37살 정도"라고 답했다. 김경욱은 미소를 참지 못하며 김홍남의 콘셉트 나이인 "53살"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술집) 분위기가 너무 좋다. 항상 보던 브이로그 느낌"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술집에 있던 손님은 두 사람을 보고 "역시 멋진 남자 옆에 예쁜 여자가 있다"라고 하자 사유리는 다급히 "아무 관계도 없는 사이"라며 설명했다. 김홍남도 "전혀 아니다"라며 손사레를 쳤다. 


그러자 손님이 "그럼 내가 (사유리를) 찜해도 되느냐"고 말했고, 김홍남은 "좋다"라며 환영했다.

사유리는 당황하며 "아이가 있어요"라고 설명했고, 사장과 손님은 "아이가 있다고?"라며 놀라워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나몰라패밀리 핫쇼'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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