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지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배우 류필립의 친누나 박수지가 과거 체중 137kg 시절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13일, 박수지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저 이때 기억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저 137kg 때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박수지는 최근의 모습과는 달리 다소 살이 오른 체형을 보여주고 있어, 과거 자신의 모습을 솔직하게 공유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수지는 팬들과 다이어트와 관련해 다양한 토크를 나누며 근황을 알렸다. 팬들은 박수지의 다이어트 과정에 응원의 댓글을 남기며 관심을 이어갔다.
한편, 박수지는 10개월 만에 150kg에서 78kg까지 감량에 성공했으나 지난 7월 번아웃이 왔다고 고백한 바 있다.
사진= 박수지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