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3 23:25
연예

김재중, 심형탁 子 하루 능숙하게 돌보더니..."조카만 열 넷, 육아는 자신있어" (슈돌)

기사입력 2026.01.13 14:22 / 기사수정 2026.01.13 14:22

김지영 기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가수 김재중이 심형탁의 아들 하루를 만남에서 육아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04회는 '비주얼 쌍둥이의 탄생' 편으로 꾸며지며,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루가 아빠 심형탁의 절친 김재중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이날 하루는 화관을 쓰고 등장해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데뷔 초부터 '꽃미남 비주얼'로 사랑받아온 김재중의 방문을 기념해 심형탁이 직접 화관을 준비한 것. 화관을 쓴 하루는 해맑은 미소로 아기 천사 같은 매력을 발산하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든다.

하루의 실물을 처음 본 김재중은 "아 너무 예뻐라"라며 감탄을 터뜨리고, "딸이라고 해도 믿겠다"고 말해 놀라움을 더한다. 이어 그는 하루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 채 "하루는 글로벌 스타가 될 상"이라며 23년 차 글로벌 아이돌다운 시선으로 하루의 미래를 점친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또한 김재중은 "조카만 열넷이라 육아는 자신 있다"고 말하며 남다른 육아 경험을 드러낸다. 하루의 꿀잠을 위해 직접 자장가를 불러주는 것은 물론, 품에 안은 채 분유를 능숙하게 먹이며 '육아 잘알' 면모를 뽐낸다.

여기에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인정받은 요리 실력으로 하루의 입맛 사로잡기에 나선다. 김재중이 특별히 준비한 '김재중표 국수'를 맛본 하루는 멈추지 않는 국수 원샷 먹방을 선보여 김재중을 흐뭇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꽃미남 하루와 김재중의 만남, 그리고 김재중을 미소 짓게 만든 하루의 국수 먹방은 14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