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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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 이서진·이광규와 크리스마스 홈파티…"셋이 보낼 줄은" (비서진)

기사입력 2026.01.08 10:01 / 기사수정 2026.01.08 10:01

SBS '비서진'
SBS '비서진'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아이브 안유진이 이서진, 이광규의 수발을 받는다.

오는 9일 방송되는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이 제작발표회부터 러브콜을 보낸 최정상 K-POP 그룹 아이브(IVE)의 리더 안유진을 열네 번째 'my 스타'로 맞이한다.

그룹 아이브는 데뷔 이후 음악방송 통산 74관왕을 기록하며 국내외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K-POP 대표 그룹이다. 안유진 역시 음악 활동은 물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밝고 당당한 매력과 뛰어난 예능감을 선보이며 '대세 예능돌'로 자리매김했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안유진은 '2025 SBS 가요대전' MC 자질로 어디서나 당당한 '퀸의 마인드'를 직접 설명하며 '비서진'에게 제스처까지 전수했다. 그러나 김광규는 "그룹 퀸...?"이라며 전혀 다른 방향의 이해를 보여 세대 차이를 실감케 한다. 

SBS '비서진'
SBS '비서진'


또한 '나영석 PD의 페르소나'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딸' 안유진의 첫 만남에 시청자들은 "나영석의 보조개함이다", "유진이 드디어 큰아버지와 상봉", "기가 막힌 조합이네"라는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유진의 일일 '큰 아버지', '작은 아버지'가 된 '비서진'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안유진만을 위한 깜짝 홈파티를 준비한다. 새벽부터 밤까지 이어진 빡빡한 스케줄을 마친 안유진을 위해 준비한 집밥과 함께 연예계 인생 선배로서의 초현실적인 조언도 이어질 예정. 안유진은 "크리스마스를 저희 셋이 보내게 되다니..."라며 의미심장한 소감을 남긴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비서진'은 오는 9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SBS에서 방송한다.

사진=SBS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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