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예원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강예원이 줄기세포 시술에 관심을 보였다.
6일 강예원은 개인 계정에 "킴 카다시안이 한국서 맞은 줄기세포 오늘 설명 듣고 왔어요. 전 아직 피부과랑 덜 친해서(에스테틱 선호하는 타입) 이젠 좀 친해져 보려 해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써마지, 울쎄라, 리쥬란 X 등등 피부가 얇고 예민하고 홍조가 심해서 시술을 선호하지 않았는데 줄기세포는 넘 궁금하더라구요. 하나씩 하나씩 알려드릴게요"라며 "오늘은 상담만"이라고 전했다.
한편 1979년생인 강예원은 지난해 1월 웹예능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해 앞트임 복원 수술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그는 6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인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감독 이용석)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강예원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