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야네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미우라 아야네가 근황을 전했다.
6일 아야네는 "여러분, 2026년이 벌써 5일이나 지났네요. 아이랑 함께 하다 보니 새해 느낌을 잘 못 느끼기도 하고. 워낙 2025년이 후다닥 지나간 것 같아 마지막날엔 '2026년은 더 부지런히 살자'라고 다짐도 해봤지만 왜이리 쉽지 않죠? 저의 육아 피로는 도대체 몇날며칠을 자야 풀리는지"라고 적었다.
이어 "그래도 열심히, 한발씩 더 나은 사람으로, 더 좋은 엄마로 성장하기 위해 달려가는 한해가 되길 바라고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아야네 SNS
1993년생인 아야네는 2021년 11월 14살 연상의 이지훈과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7월 결혼 3년 만에 딸 루희 양을 얻었다.
지난 달에는 유튜브를 통해 둘째 임신 6주 만에 유산했다는 소식을 알리며 "6주 정도에 심장소리를 듣지 못했다. 그 후에 완전히 유산하게 됐다"고 털어놓았다.
사진 = 아야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