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9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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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13년 만에 특별한 재회…"아직도 살아있었구나" 감격 (당일배송)

기사입력 2026.01.06 21:37 / 기사수정 2026.01.06 21:37

이승민 기자
JTBC '당일배송 우리집'
JTBC '당일배송 우리집'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배우 김성령이 13년만에 만난 말을 보며 감격했다.

6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새로운 로망 배송지인 승마장에서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승마장이라는 특별한 장소를 배경으로 과거의 추억과 새로운 경험을 동시에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성령과 가비에게 승마장은 특별한 의미를 지닌 장소로 눈길을 끌었다.

김성령은 2013년 촬영한 드라마 '야왕'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말을 만나게 됐다.

JTBC '당일배송 우리집'
JTBC '당일배송 우리집'


김성령은 이날 유니콘이라는 이름의 말을 특히 애정 어린 손길로 쓰다듬으며 시선을 모았다.

13년 만에 다시 만난 유니콘을 바라보며 그는 "아직도 살아있었구나"라며 혼잣말처럼 속삭였고, 김성령의 눈에서는 오랜 시간 쌓인 애틋함과 감동이 느껴졌다.

이를 지켜보던 장영란은 "나이든지 어떻게 알았냐"라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김성령은 "기력이 없어 보인다"라고 답해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이어 전문가가 "말들도 나이가 들면 살이 빠지고 체격이 작아진다"라고 설명했다.

사진= JTBC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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