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05:05
연예

'故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말랐는데 '폭풍 먹방'…"둘이서 이렇게 많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6 18:34 / 기사수정 2026.01.06 18:34

이승민 기자
서효림 개인 계정
서효림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배우 서효림이 남다른 먹성을 공개하며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6일 서효림은 자신의 SNS를 통해 "둘이서 이렇게 많이 먹는다고?"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일상 속 식사 장면을 담은 사진이었지만, 예상보다 푸짐한 음식의 양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식당 테이블 앞에 앉아 다양한 메뉴를 앞에 두고 먹방에 집중했다. 넓은 테이블 위에는 여러 개의 접시가 가득 놓여 있었고, 서효림은 포크를 손에서 놓지 않은 채 음식에 몰두하며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려한 연출 없이도 식사 자체를 즐기는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친근함을 안겼다.

특히 둘이서 먹기엔 많아 보이는 음식의 양에도 불구하고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통해 서효림은 스스로 '대식가 면모'를 인증하며 털털한 성격을 엿보게 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대식가 클래스가 다르다", "이렇게 먹는데도 살이 안 찌는 게 신기하다", "먹는 모습도 예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고(故)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인 정명호 씨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결혼 이후에도 연기 활동과 더불어 SNS를 통해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사진= 서효림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