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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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kg' 랄랄, "둘째 임신?"·"AI인 줄" 오해 부른 충격적 수영복 자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6 17:17 / 기사수정 2026.01.06 17:17

랄랄
랄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유튜버 랄랄이 유쾌한 수영복 셀카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랄랄은 6일, 자신의 SNS에 “멋진~ 옥상 수영장에서 한 컷 찍언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핑크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채, 밝은 미소를 지으며 옥상 인피니티풀 앞에 당당히 서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삼계탕 아님”, “여보 너무 보고싶어요 맞아요 거짓말이에요” 등 특유의 B급 유머와 셀프 디스가 담긴 글귀도 포함돼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현재 몸무게가 73kg이라고 직접 밝혀 더욱 눈길을 끌었다. 화보 같은 컷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자신감 넘치는 태도에 팬들은 "AI인 줄 알았다", "이래서 랄랄 사랑함", "새해에는 언니의 자신감을 배우고 싶어요", "혹시 둘째 임신인가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랄랄은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최근 유튜버 풍자의 채널에 출연해 "체중이 73kg이며, 인바디 검사 결과 체지방률이 40%였다"고 밝혔다.

사진 = 랄랄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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