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7 10:40
연예

'43억 횡령' 황정음, 의외의 근황…조윤희 모녀와 전시회 나들이 '눈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5 18:11 / 기사수정 2026.01.05 18:11

이승민 기자
조윤희 개인 계정
조윤희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배우 조윤희가 딸과 함께 황정음의 두 아들과 전시회를 찾았다.

4일 조윤희는 개인 SNS를 통해 "월리를 찾아라 특별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전시회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조윤희와 딸 로아 양의 모습이 담겼다. 한층 자란 로아 양의 근황이 시선을 끌었다.

특히 로아 양의 곁에는 황정음의 두 아들이 함께해 눈길을 모았다. 아이들은 전시를 함께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사진에 고스란히 담겼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22년 초 자신이 100% 지분을 소유한 가족 법인 기획사가 대출받은 자금 중 7억 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받아 암호화폐에 투자한 것을 비롯해 2022년 12월까지 회삿돈 43억 4,000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기소됐다.

사진= 조윤희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