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디바인: 신을 모시는 자'가 정식 출시됐다.
5일 킹넷네크놀러지는 멀티버스 MMORPG '디바인: 신을 모시는 자'를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삼성 갤럭시 스토어, 원스토어 등 주요 모바일 플랫폼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게임사는 신령무당을 포함한 직업 시스템을 작품의 핵심 요소로 제시했다. 신탁을 받은 자만이 선택할 수 있는 특화 직업을 통해 화려한 스킬 기반 전투를 즐길 수 있게 한 것.
영혼수호자 시스템도 핵심 요소다. 이용자는 능력과 스킬이 다른 영혼수호자를 소환해 직업과 상황에 맞춰 조합할 수 있으며, PVE와 PVP에서 동료 연계 스킬과 성장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 기본 직업 스킬, 장비, 동료 스킬을 조합·강화하는 커스터마이징도 지원한다.
신화 보스 던전 콘텐츠도 준비했다. 이용자는 다양한 던전에서 희귀 장비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직업별 전략 조합과 높은 보상 드롭률로 희귀 아이템을 확보할 수 있다.
상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게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디바인: 신을 모시는 자'는 광대한 우주 너머의 세계 '만상역'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만상역에서는 각 신화 속 신들이 힘을 나누거나 충돌하며 새로운 운명을 만든다.
신들의 힘은 인간의 신앙에서 비롯되며, 그 신앙은 신비로운 '신인'으로 응집된다. 이용자는 각성자가 되어 이 신인을 깨워 신성을 자신의 것으로 삼게 된다.
사진 = 킹넷테크놀러지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